2008년 06월 03일
나는야 유유히 물가를 떠도는 강태공
분노크리 때문에 낸 외국어권 분점입니다만, 그럭저럭 적응을 해서 놀고 있습니다. 가끔씩 느려질 때에는 무지하게 짜증이 납니다만--; 게시물을 작성할 때 검색용 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스템 때문에 검색이 용이한 점이라거나, 내 게시물에 달린 덧글 이외에 다른 사람의 게시물에 덧글을 달았을 때 리리플이 달린 것을 알려주는 점 등이 상당히 편리하네요~ 그런데 이곳도 검색을 해 보았으나 레오 팬아트는 아직 적어서 좀 슬펐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에 좌절할 김피오가 아니지 말입니다? 아무리 땅이 척박해도 좋아하는 것은 열심히 키우고 보는 성질이라, 일단 열심히 씨를 뿌려 볼 생각입니다. 다른 사람이 그려 주는 걸 기다리는 것도 이제 지겨워서--; 그 시간에 한 장이라도 그리는 게 속이 편하네요. 오오 자급자족 오오.
아는 사람 하나 없던(모님께서 추가해 주셨기에 과거형..) 곳에 그림을 올리고 있노라면, 원양어장에 떡밥을 뿌리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해외에서는 어떤 캐릭터가 인기가 있을까, 혹은 이 캐릭터는 어떻게 생각되고 있을까, 여기에서 내 그림체는 어떤 풍으로 보일까...등등. 알 수 없는 일들이 잔뜩이라 오히려 두근두근합니다. 레오 좋아하는 사람이 좀 없을까나~ 했는데 최근 해외의 레오 팬 분이 코멘트를 달아 주셔서 무척 기뻤어요~ 앞으로 더 늘면 좋을텐데+_+
막 열었을 때에는 레오 단체나 건전무쌍한 콤비 그림 정도만 업로드하다가 슬슬 여장이라든가[...] 커플링 요소 포함이라든가도 슬쩍슬쩍 올려보고 있습니다. 며칠 전까지 가장 조회수가 높았던 게시물은 어버이날이라서 선생님 인기 많구나 ㅋ굳ㅋ 하고 있었는데, 엊그제 드라그노프와 포니테일 레오를 올렸더니 갑자기 조회수가 올라가서 깜놀했습니다. 이것이 포니테일의 힘? ;ㅇ; 그런데 레오와 드라그노프는 이에 비해서 조회수가 좀 빈약. 어째서?;; 거의 같은 시기에 비슷한 정도로 힘을 들여 그린 그림인데...우움. 혹시 이름 순서를 커플링 앞뒤 순서로 이해한 걸까나요...딱히 그런 건 아닌데[...] 참 알 수 없는 일이네요. 그런데 또 포니테일 두놈[...]은 즐겨찾기에 추가당한 횟수(우리나라로 치자면 스크랩이나 트랙백하고 비슷할까요 ㅇ3ㅇ)는 많은데 덧글은 적고. 덧글 수는 백사범님과 아이들이 타의 추종를 불허합니다. 어...뭐지...
그 외에는 생각보다 테일즈 오브 시리즈 팬아트가 많아서 놀라기도 'ㅇ' 그런데 어비스보다는 심포니아 팬아트가 눈에 띄네요. 흐음, 언제 시간 나면 검색을 해 봐야겠습니다. 개척은 즐거워요~
아는 사람 하나 없던(모님께서 추가해 주셨기에 과거형..) 곳에 그림을 올리고 있노라면, 원양어장에 떡밥을 뿌리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해외에서는 어떤 캐릭터가 인기가 있을까, 혹은 이 캐릭터는 어떻게 생각되고 있을까, 여기에서 내 그림체는 어떤 풍으로 보일까...등등. 알 수 없는 일들이 잔뜩이라 오히려 두근두근합니다. 레오 좋아하는 사람이 좀 없을까나~ 했는데 최근 해외의 레오 팬 분이 코멘트를 달아 주셔서 무척 기뻤어요~ 앞으로 더 늘면 좋을텐데+_+
막 열었을 때에는 레오 단체나 건전무쌍한 콤비 그림 정도만 업로드하다가 슬슬 여장이라든가[...] 커플링 요소 포함이라든가도 슬쩍슬쩍 올려보고 있습니다. 며칠 전까지 가장 조회수가 높았던 게시물은 어버이날이라서 선생님 인기 많구나 ㅋ굳ㅋ 하고 있었는데, 엊그제 드라그노프와 포니테일 레오를 올렸더니 갑자기 조회수가 올라가서 깜놀했습니다. 이것이 포니테일의 힘? ;ㅇ; 그런데 레오와 드라그노프는 이에 비해서 조회수가 좀 빈약. 어째서?;; 거의 같은 시기에 비슷한 정도로 힘을 들여 그린 그림인데...우움. 혹시 이름 순서를 커플링 앞뒤 순서로 이해한 걸까나요...딱히 그런 건 아닌데[...] 참 알 수 없는 일이네요. 그런데 또 포니테일 두놈[...]은 즐겨찾기에 추가당한 횟수(우리나라로 치자면 스크랩이나 트랙백하고 비슷할까요 ㅇ3ㅇ)는 많은데 덧글은 적고. 덧글 수는 백사범님과 아이들이 타의 추종를 불허합니다. 어...뭐지...
그 외에는 생각보다 테일즈 오브 시리즈 팬아트가 많아서 놀라기도 'ㅇ' 그런데 어비스보다는 심포니아 팬아트가 눈에 띄네요. 흐음, 언제 시간 나면 검색을 해 봐야겠습니다. 개척은 즐거워요~
# by | 2008/06/03 22:5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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