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때문에 그릴 수 밖에 없는 소재

 

Leo라고 이름 지어준 남코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사실 사자 귀&꼬리 레오는 이걸로 두 번째입니다[...]. 첫 번째는 저번 책에 그렸던 터라 웹에 올리는 그림은 이게 처음이네요.
표즈는 M님의 훈훈한 레오 코스 사진을 참고했습니다. 원래 소품은 고양이 귀&꼬리였는데 사자 쪽이 좋다고 하셔서. 코디 S님과 모델 M님께 점핑큰절로 감사드립니다(__)

보통은 밑색->그림자를 칠하는데 맨날 그리 그렸더니 질려서 그림자를 줄이고 밑색->빛 순서로 칠해 봤습니다. 차이가 나는 듯 마는 듯 하군요.

이걸로 75장=목표량의 딱 3/4 달성이군영....일본이랑 서양 웹 쪽도 정기적으로 체크하고 있으나 양쪽 다 그려주는 사람이 참 드물어서 슬픕니다 ㅠㅠ 그래서 배고픈 마음에 열심히 자작나무 태우는 저.... 그나마 국내서 레오를 그려 주시는 분이 많은 편이라, 간간이 열리는 레오 팬아트에 기뻐하는 저;ㅇ; 여러분 좀 더 그려주시죠 굽신굽신 ㅇ<-<

by FioMama | 2008/10/06 16:53 | 쇠주먹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fiomama.egloos.com/tb/208689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문라이트 at 2008/10/07 12:14
드디어 장갑과 신발이 도착했습니다...
모델이 좀 그지같았지만 본판이 예쁜 레오라 그림이 좋네요(...)
Commented by FioMama at 2008/10/11 17:29
오오 축하드려요!
어휴 이 무슨 겸손을;ㅇ; 2차원이 아닌데 네코미미 어울리기 쉽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헤노 at 2008/10/08 17:47
멋지군요.
Commented by FioMama at 2008/10/11 17:29
감사합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