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간 미드나이트 3DX+ 플레이 소감 업소용




짤방은 3DX에서 새로 추가된 자동차인 마츠다 로드스터 MX-5. 6단 변속의 경쾌한 코너링 머신입니다.
하지만 사실 그런 건 아무래도 좋고 MX-5는 귀엽습니다. 무슨 소리냐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이건 중요합니다 ㅇㅇ
완간에서는 어떻게 나올지 꽤 궁금했는데 그래픽이 제법 귀엽고 예쁘게 나와서 냅다 카드를 작성해서 느긋하게 키우고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건 차량 컬러에 선플라워 옐로가 없다는 것 정도. 현재 시판 차량도 선플라워 옐로가 없어졌더라구요. 한정 컬러였나'ㅅ';

  
꿈어린에서 완간 3DX+ 인컴 테스트 중인데, 정확히는 1P DX, 2~4P DX+ 로 가동중입니다.
3 카드에서 DX로도 DX+로도 인계할 수 있고, DX카드를 DX+로 인계할 수도 있지만 역행....즉 DX+ -> DX나 DX ->3으로의 인계는 불가능하니 이 점 주의하시길. 덧붙여 3이나 DX에서 유패인 카드라도 DX+로 인계하면 무패로 시작하므로, DX+의 무패특전인 스페셜 미터를 꼭 얻고 싶으신 분은 DX에서 99화까지 클리어한 후 DX+로 인계하여 100화를 클리어하는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라.
또 3에서 DX+로 인계할 경우 마일리지(총 주행거리)가 1만km 이상인 차량은 강제적으로 1만km로 변경되니 마일리지를 보존하고 싶으신 분은 3->DX->DX+의 순으로 인계해야 합니다.




스토리 모드 중 주행거리가 가장 긴 화입니다. 이게 90화였던가...
"지상의 제로" 편에서 원작에서는 유우지가 혼다 S2000을 고릅니다만 역시나 라이센스 문제로 마츠다 MX-5로 변경되었습니다. 로드스터는 "전투기"라고 하기엔 이미지가 다르지 않나 싶지만 이 게임에 나오는 차 중 FR인 컨버터블이 이거밖에 없으니 뭐'ㅅ';  MX-5를 고를 수 있어서 저야 좋지만요.

그런데 스토리 모드가...조금 어려워졌습니다.
우선 가장 큰 변화는 라이벌들의 가드가 탄탄해지고, 밀어붙이는 게 격렬해졌습니다. 요코하네 선의 톨게이트나 C1의 교각 등에서 라이벌과 붙어 있다가는 충돌하기 쉬우므로 가급적 피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라이벌 캐릭터가 그리 뒤처지지 않는 점도 주의. 아무튼 큰 충돌로 크게 거리를 벌리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스토리 모드에서의 연출은 호오가 좀 갈리는 편인데, 약간 오글오글하긴 하지만 그럭저럭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신 코스인 나고야 후쿠오카는 둘 다 기존 코스들에 비해서 고저차가 심하고 도로 폭이 넓어서 상당히 신선합니다. 얼핏 보면 단순해 보이는 레이아웃이지만 실제로 달려 보면 고저차 때문에 코너를 파악하기 힘들다거나, 코너가 길어서 진입~탈출까지 오래 미끄러지기 때문에 생각보다 다이나믹한 편.  언덕에서 쿵 하고 떨어질 때가 스릴 넘칩니다:>

마음 같아서는 어서 MX-5를 풀튠하고 신 코스를 신나게 달리고 싶은데 여러가지로 여유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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