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6일
전생운!
| ※ ###님의 전생운 입니다. | |
돼지가 변하여 앵무새가 된 것이니 용모가 빼어나고 단정하며 수려함을 갖췄으니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는 격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능히 그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자존심이 강하고, 혹시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임기응변의 재주가 남다르니 일을 무사히 성사 시키고 마는 성품입니다. 언변이 출중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설득력이 있고 높은 재주를 겸했으니 통하지 않는 게 없습니다. 평소에 말이 없으나 누구에게나 허물없으니 만사형통입니다.
앵무새군요. 나름 날개달린 생물이니 만족합니다. 앵무새 귀여워서 좋아해요[물리면 좀 아프지만]. 어렸을 때 허약한 편이었지만 잔병이 많다기 보다는 사고가 많았습니다. 교통사고만 3번이었나.... ...그러고 보니 아주 어릴 때 물에 빠져 죽을 뻔도 했었습니다[무려 필름도 끊겼다;]. | |
용케 안 죽고 살아남아서 다행이랄까. 아직 하고 싶은 일이 잔뜩인걸요~
# by | 2006/10/06 10:15 | 문답집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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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생운...
피오마마님 이글루스댁에서 보고 재밌어보여서 한번 해봤습니다. ~_~ 좋은말만 잔뜩해주는 거 같으니 한번 해보셔도 괜찮을듯. ^^ ㅎㅎ 해보시는 곳은 이쪽 ▼ http:......more
사교술의 귀재 ㅠㅠ
닭이 변하여 주작이 되었으니 할말이 많아 언변이 좋고 여기저기 간섭하는 것이 많으니 할 일 또한 많은 것이라 하겠습니다. 나에 일 뿐만 아니라 남에 일까지 감당하지 않고는 못 견디는 것이니, 말수가 많아지고 몸을 가볍게 놀려 구설에 오를지도 모르니 항상 차분한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아는 것이 많으니 문장이 아름답고, 풍류를 즐기는 한량이니 태평성대를 노래한다고 합니다.
10세 이전의 운수는 질병이 잦고 손재수가 많아서 편하기 어렵고, 다듬어지기 전에 말부터 하고 나니 서투른 말에 남들이 모함을 하여 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31~2세에는 자신을 가눌 줄 알고 말을 다듬을 줄 알게 되니 많은 사람을 사귀게 되고 34세 이후에는 운수가 대통하니 뜻을 이루기 시작하여 43세 이후에 가업이 증진되는 운이라 하겠습니다.
주작은 귀신을 지키는 남쪽의 신이니 봉황을 닮아서 아름답습니다. 옛것을 지키고 남을 돌보니 어찌 말이 없고 가볍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아는 것이 많고 이해력이 빠르니 비록 구설수에 오르더라도 할말은 하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적도 많지만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도 많이 만나게 되어 마침에 덕을 이루겠습니다. 앞으로 나가는 것과 자신을 안정시키는 일을 겸한다면 금상첨화입니다.
저 주작이래요. 꺄아>ㅁ<
동쿨군/사교술의 잨호임 ㅠㅠ
유리엘리베이터님/오오오 주작이라니 사방신의 하나군요. 부럽부럽;ㅅ;
게다가 외국에서 태어났기에 이쪽과 그쪽의 시간중 어느것으로 해야할지[먼산]
이참에 어머님께 한번 여쭤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왠 사고를 그리 많이 당하셨나요;;
액땜으로 오래오래 하고 싶으신거 다하사고 사시는겁니다! >ㅅ<
심심하실 때 한 번 해 보세요>_</
시마님/하하하하하 말은 좋지용...현실은...[...]
어렸을 때 좀 파란만장했지요...덜렁대는 성격이라서.
이젠 조심하고 살아야죠>_<♥ 아직 할 것도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