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9일
달리고 싶은데 달릴 수 없어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드문드문 하는 이니셜D, 그런데 점점 많이 달리기가 힘들어진다.
다른 게임에 비해 비싼 비용도 있지만....역시 몸에 부담이 많이 가는 것 같다.
저번 모임 때에 좀 많이 했더니 다음 날 아침 일어나지를 못하고, 거의 오후까지 쓰러져 잤다.
뭐 빡센 거라도 했었나...배틀은 그리 안 했는데..아, 하포가하라를 좀 뛰었구나(빗길도). 쇼마루도 조금.
하포 좋아하는데 스티어링을 가장 격렬하게 다뤄야 하는 맵이라 맘껏 달리지를 못하겠다.
다른 맵도 어느 정도 단축될 게 눈에 보이는데, 체력이 버텨내질 못하고 눈 앞에서 포기해야 하는 상황도 종종.
정말, 정말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데 몸이 지쳐서 의도대로 움직이지를 않는다.
역시 가장 부담이 많이 가는 건 오른손목과 양 어깨지만 발목도 은근히 아프더라...
논스톱으로 신나게 하는 애들 보면 그저 부러워 죽겠음. 요샌 오후에서 저녁까지만 그리 놀아도 힘들다고 ㅠ_ㅠ
피곤해지니까 컨디션 좋을 때 아니면 피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실력이 안 느는 안습한 상황...
맘껏 달려도 지치지 않으면 좋을텐데...
뭐 덕분에 여유가 약간 생기니 나름대로 좋기는 하다...[먼 산]
다른 게임에 비해 비싼 비용도 있지만....역시 몸에 부담이 많이 가는 것 같다.
저번 모임 때에 좀 많이 했더니 다음 날 아침 일어나지를 못하고, 거의 오후까지 쓰러져 잤다.
뭐 빡센 거라도 했었나...배틀은 그리 안 했는데..아, 하포가하라를 좀 뛰었구나(빗길도). 쇼마루도 조금.
하포 좋아하는데 스티어링을 가장 격렬하게 다뤄야 하는 맵이라 맘껏 달리지를 못하겠다.
다른 맵도 어느 정도 단축될 게 눈에 보이는데, 체력이 버텨내질 못하고 눈 앞에서 포기해야 하는 상황도 종종.
정말, 정말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데 몸이 지쳐서 의도대로 움직이지를 않는다.
역시 가장 부담이 많이 가는 건 오른손목과 양 어깨지만 발목도 은근히 아프더라...
논스톱으로 신나게 하는 애들 보면 그저 부러워 죽겠음. 요샌 오후에서 저녁까지만 그리 놀아도 힘들다고 ㅠ_ㅠ
피곤해지니까 컨디션 좋을 때 아니면 피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실력이 안 느는 안습한 상황...
맘껏 달려도 지치지 않으면 좋을텐데...
뭐 덕분에 여유가 약간 생기니 나름대로 좋기는 하다...[먼 산]
# by | 2006/10/19 17:19 | 업소용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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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ㅠ 몸을 챙기세요 ㅠ
그래도 중수배틀끼리는 하포가 최고임둥.
밟을때는 우스이로 가지만 (...)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틱님/경험에서 우러나온 지혜로군요?
주사위님/뭐 다른 것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시마님/의욕이 넘치는데 피곤해서 못하면 더 슬퍼요 ㅠㅠ
알바님/싸나이가 아직 되지 못하였음 ㅠㅠ
배틀은 하포가 잼나쥬. 어휴 우스이 고수;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