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문답집

2008/09/12   캐러나비 동물점
2008/09/06   색감 테스트.
2008/09/04   친구문답 [8]

캐러나비 동물점

캐러나비-동물점을 해봤습니다.

주사위님네서 트랙백.

49 느긋한 호랑이

밝고 담백한 인상 속에 청초한 느낌이 감도는 당신. 언제라도 항상 힘이 넘치며낯가림 하는 일도 없습니다. 또한 남성에 대해서도 경계심이나 아첨하는 일도 없습니다. 대범하고 모성본능이 있으며 그 포용력은 상당히 매력적! 단 머리회전은 빠르지만 결단력은 둔한 점이 난점입니다. 또한 쓸데없는 걱정이 많은 성격이지만 무언가 트러블이 발생하면 반드시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는 강한 운을 가졌습니다. 곤란을 극복한 사람이니만큼 인정가가 되어 사람들을 잘 보살피게 됩니다. 수수하고 착실하게 가능성 있는 일만을 추구하는 꿈을 그다지 꾸지않는 현실주의자입니다.

녹색은 잘 맞는 부분, 파랑색은 특히 잘 맞는 부분, 빨강색은 어라? 싶은 부분.
낯가림 꽤 하는 편이거든요'_' 요샌 좀 나아진 편이지만...
적당적당하게 맞는 편이로군요.


하는 곳은 여기 http://www.charanavi.co.kr/

by FioMama | 2008/09/12 09:56 | 문답집 | 트랙백 | 덧글(0)

색감 테스트.

색감테스트로군요.

헬커스텀님네서 보고 재미있어 보이길래 스샥.
나름 색"만"은 칭찬받고 있으니까,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테스트 시작!


처음 색과 마지막 색은 고정되어 있고, 그 사이의 색을 드래그해서 늘어놓으면 됩니다. 위 둘은 제가 배치한 답이고, 아래는 초기상태예요. 아래도 위처럼 서서히 색이 변하도록 옮겨 줍시다.



전부 늘어놓은 상태. 이제 결과를 봅시다!



4점! 0에 가까울수록 높은 점수니까 꽤 좋은 편...
사실 처음 했을 때에는 11점이었는데, 캡쳐 안 하고 다음 결과로 넘어가 버려서 다시 했더니 더 잘 나왔군요. 역시 뭐든 학습효과가 중요....



그리고 상세 결과.

화면에서 가까이 보는 것보다 약간 멀리 떨어져서 살펴보는 쪽이 분간하는데 좀 더 편한 느낌이네요.
색감도 훈련하는 만큼 느는 것 같으니, 색감이 나쁘다고 좌절하지 말고 열심히 연습을 해 보아요;ㅇ;/
색을 구분하는 것과 실제로 원하는 색을 나타내는 것 사이에는 폭도 깊이도 보이지 않는 골짜기가 있는 듯도 합니다만...하다 보면 폭이 좀 좁아지겠죠...헛둘헛둘

테스트하는 곳은 여기. http://www.xrite.com/custom_page.aspx?PageID=77

by FioMama | 2008/09/06 18:16 | 문답집 | 트랙백(1) | 덧글(0)

친구문답

포스팅거리가 없을 때는 문답이 최고지

린느님에게서 받았습니다!
저 별로 다정하지 않은데 다정하다고 해 주셔서 부끄부끄^///^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바톤을 넘겨 준 사람: 린느님】


■ 가장 먼저: '린느님'과의 관계는?
제가 스토커고 린느님이 스토킹당하는 분....이었습니다.
음, 게임친구일까요? 테일즈 시리즈라든가 린느님하고 이야기하는거 너무 즐거워요^///^

■ 첫 만남은?
알기 전에 뵈었던 게 아마 작년 2월 코믹...이었던 것 같아요.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행사장 돌아다니다 테일즈 시리즈 올캐러 팬시가 있는걸 보고 큥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후 잠시 스토킹하다가 다음 행사 때 뵙고 인사드렸음^///^

■ '린느님'은 여성? 남성?
여성.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여성스럽고 날씬한 분~

■ 당신이 본 '린느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상냥하고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랑하시는 분.
마지막에 앞의 두 개가 포함되는 것 같은 기분도 들어요.
상냥하고 부지런하지 못하면 열심히 좋아하는 것도 할 수 없으니까...
제가 좀 무언가를 열렬히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린느님은 좋아할 수 밖에 없다능...
그리고 린느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도 무지무지 좋아해요. 

■그럼 반대로 '린느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물리적으로)
+종종 지나치게 자신감이 없으신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까워요. 여 여기 린느님도 린느님 그림도 무지무지 좋아하는 제가 있는데...!

■ '린느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린느님은 핑크지 말입니다! 그 중에서도 보라 계열보다는 빨강 계열에 가까운 따뜻한 핑크. 글자 색상표에 비슷한 색이 없는게 유감...

■ 동물에 비유하자면?
사슴이나 영양 계열? 날씬한 초식동물요. 오너캐인 기린학(학기린?)도 무척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 싸운 적은 있는지?

없어요~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언제나 그렇지만 분류가 참 어렵네요.
딱 나눠 떨어진다기보다는 A&B인 경우가 더 많은데...음.
아무튼 열심히 지정해 보았습니다.

다정한 사람: 시마님,달꿈님
재미있는 사람: 트로리님. 月虎님
듬직한 사람:  이류님
섬세한 사람: 요슈아님
명랑한 사람: 이소지님, 에스님, 체자님
마음이 맞는 사람: *-_-*
신비한 사람: 문라이트님
활동적인 사람: 이노무시키님
센스가 있는 사람: 린느님, 켄수군님
신경 쓰이는 사람: 적은 분들 다 ////u

by FioMama | 2008/09/04 16:56 | 문답집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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